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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한목자 되신 예수님 (요한복음10:11-21) 6/28
이름: 안디옥교회 * http://phac.or.kr


등록일: 2017-07-04 19:11
조회수: 807 / 추천수: 95


선한목자 되신 예수님



요한복음 10:11-21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 예수님이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신 7개의 자증

1) 나는 생명의 떡이다.
(요한복음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요한복음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2) 나는 세상의 빛이다. (6:12)

3) 나는 양의 문이다.
(요한복음1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요한복음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4) 나는 선한 목자다
(요한복음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요한복음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복음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나는 참 포도나무다
(요한복음15: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요한복음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자증 7개 중 3번째 자증인 나는 양의 문이다라는 자증을 지난 시간에 생각해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양의 문 되심을 자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양의 유일한 문이 되십니다. 울타리로 보호하시며 출입을 지키시는 문이 되십니다. 문에서 목자가 양을 부르면 양이 따라 나오듯이 우리를 부르시는 문이 되어 주십니다. 그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우리의 출입을 문되신 주님을 통해서 행하면 도둑을 막아 주시고 우리의 구원에 더하여 꼴을 준비하셔서 풍성한 구원을 누리게 하십니다. 유일한 문 되신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고 들어가며 나오며 풍성한 꼴을 누리는 주님의 양이 됩시다.

오늘은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4번째 자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다” (11-13절)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양의 문이라는 자증과 선한목자라는 자증은 하나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선한 목자는 밤을 새우며 양을 지키는 양우리의 문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양의 문에 대해 말씀하시며 양이 목자의 음성을 알고 따른다고 하신 예수님은 자신이 선한 목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0절까지는“목자”로만 표현되었는데 11절부터“선한목자”로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여기에서의“선함”은 도덕적인 선량함이 아닌 목숨까지 주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한목자는 목자와 그를 믿고 따르는양과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양”을 치십니다.  각각의 이름을 부르실 만큼 친밀한 관계를 가지며, 양들은 목자를 따라 목장과 양우리를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먹습니다.  양은 선한목자와의 관계로 인해 안전함을 느끼고 양식을 얻고 안식을 누립니다.  선한목자는“자기양”을 사랑하므로 악한 짐승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목숨까지 버리십니다.

당신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있습니까 ?
예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친밀합니까 ? 진정 당신에게 예수님은 선한목자이십니까 ?

예수님께선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실 정도로 우릴 사랑하셨고, 우릴 보호하십니다. “선한목자”되신 예수님께선 자기 양된 우리를 위해 그 생명까지아끼지 않으심을 말씀하셨고 그 말씀대로 자신의 목숨을 주신 선한목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선하다는 것은 목숨까지 주는 사랑을 말함이며 그 사랑의 능력까지 포함하는 말입니다.

선한목자는 양에게 생명이 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골로새 교인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라고 예수님에 대해 표현했습니다.
골로새서3:1-4“(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12절에서 선한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지만, 삯꾼은 목자가 아니며 양도 제양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도망간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목자이시며 에수님 이외에는 다 삯군입니다.


목자와 양은 서로를 깊이 안다. (14-15절)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 까지 다 아시는 세밀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전지하심은 사랑의 지식입니다. 목자는 양을 속속들이 압니다. 하나됨을 말합니다.
“나는 내 양을 알고”라는 말씀은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질과 특성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마태복음10: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누가복음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깊이 속속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식이 필요합니다. 알고 체험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기노스케
(호세아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에베소서3:18-19)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찬송가 453장
예수님은 15절에서 하나가 되는 사랑에 대해 말씀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그리고 우리가 주님과 하나됨을 위하여 목숨을 주시는 선한 목자가 되셨습니다. “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한복음17:21-23에 하나됨의 기도가 나옵니다. 바로 선한목자의 사랑입니다. “ (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모든 양을 인도하는 선한 목자 (16절)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예수님은 다른 양들에 대해서도 말씀 하셨습니다. 다른 양들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 양은 유대인들을 의미합니다.

(마태복음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다른 양들은 세상 모든 이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자신들 외에는 하나님께 구원받을 민족이 없다고 생각하였고, 베드로 사도 마저도 이방인에 대해
사도행전10:14에서“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 대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세상이 구원 받게 하시기 위함이셨고, 이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시고, 십자가에서 제물이 되심으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디모데전서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선한 목자가 목숨을 버리는 권세 (17-18절)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다시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 버리므로 다시 다 얻는 것입니다. 역설적인 진리입니다. 전능자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권세와 계명에 대해 바울도 증언하였습니다.
(빌립보서2:5-12)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유대인들의 분쟁 (18-21절)

(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21)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언제나 진리가 선포되면 분쟁이 일어납니다. 진리의 복음은 누군가에겐 복된소식이 되지만 누군가에겐 걸림돌이 됩니다.

더 무서운 것은 진리에 대한 우리 마음 속의 분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한목자를 깊이 아는 것이 매일 계속 되어야 합니다. 선한 목자의 음성듣기를 사모하며 삽시다.


결론을 맺습니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 속속들이 우리를 아시는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다른 양들이었는데 놀라운 구원을 얻은 양들이 되었습니다. 선한 목자의 음성듣기를 사모하며 그 인도하심에 순종하므로 더 목자를 알아가는 참 양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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